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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8 통합보고서, 3년 연속 ‘ARC 어워즈’ 수상

- ‘비영문 연차 보고서’, ‘친환경’ 부문서 각각 명예상(Honors)
- 2017년 첫 출품 이래 3년 연속 수상

2019. 8. 14
두산인프라코어 2018 통합보고서, 3년 연속 ‘ARC 어워즈’ 수상
두산인프라코어 ‘2018 통합보고서’가 미국 기업보고서 경연대회 ‘ARC 어워즈’에서 명예상(Honors)을 수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기업 연차 보고서 평가 전문기관인 미국 머콤(MerComm)사가 주관하는 ‘2019 ARC 어워즈(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에서 지난해에 이어 ‘명예상(Honors)’을 수상했다.


ARC 어워즈는 연차 보고서 및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경연대회다. 머큐리(Mercury) 어워즈, 아스트리드(Astrid) 어워즈와 함께 홍보물 분야 세계 3대 어워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6월 발간한 ‘2018 통합보고서’로 출품해 ‘비영문 연차 보고서(Non-English Annual Report)’ 부문과 ‘친환경(Green/Environmentally Sound Annual Report)’ 부문에서 명예상(Honors)을 수상했다.


이번 보고서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콘텐츠 구성, 최고경영자 메시지, 재무정보 등 주요 평가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 새 슬로건 ‘Powered by Innovation’ 아래 회사의 혁신 활동을 강조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ARC 어워즈에 지난 2017년 첫 출품한 이래 3년 연속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미국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수상한 바 있다.